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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권뉴스2022-05-28 09: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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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관광] 다대포해변공원 경관조명 "금빛 바람의 정원 길" 조성 완료
내용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다대동에 있는 다대포해변공원의 경관조명 조성 사업인 '금빛 바람의 정원 길'이 완공됨으로 해서 이전보다 훨씬 밝아지고 따뜻해졌다.


사하구는 사업비 6억5,000만원을 투입해 다대포해변공원 '금빛 바람의 정원 길' 조성 사업을 최근 완공했다. 해솔길을 따라 설치되어 있던 기존 보안등의 경우 백색인데다 간격도 넓어 전체적으로 창백하고 어두운 느낌을 줬다.


이에 분위기를 바꾸고자 따뜻한 느낌과 지역의 경관 특색을 살리기 위해 750m 이어지는 보안등의 등주(34개)와 등기구(96개)를 교체하고 온백색 조명을 설치했다.


수목 아래에서 위로 비추는 투광등(119개)도 추가해 산책로를 더 환하게 밝혔으며, 또한 한적한 숲길에는 레이저 조명(54개)과 볼 조명(16개)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외에 해수천 횡단 보행교에는 다리 모양을 따라 라인바 조명(32개)을 설치해 안전사고 사전 예방은 물론 미적 효과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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